앞으로 3년 동안 지역경제계를 이끌어 갈
제 19대 상공회의소 회장 선거가
오늘 치러집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오전 10시
19대 상공의원 제 1차 임시의원 총회를 열고
회장과 부회장 등 임원을 선출합니다.
제19대 상공회의소 회장은
경선보다는 추대형식이 될 것이 확실시되는데
이인중 화성산업 회장이 차기 회장을 맡을
예정입니다.
부회장은 10명에서 12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최소한 5명 이상의 부회장이
새로 선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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