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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취재본붑니다.
주택보급률이 97%에 이르는 구미지역이
최근 아파트 건립 각축장이 되고 있습니다.
대량 미분양사태도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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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아파트는 6만 7,670여가구로
최근 5년 사이에 만여 가구가 늘었고
전체 주택의 64.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2-3년 사이에는
1년에 2-3천 가구가 건립되다가
지난해부터 아파트 분양에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
현재 구미지역에서 건축중인 아파트는
구미시 옥계동 4공단 지역
2천여 가구를 비롯해
모두 4,950가구에 이릅니다.
또 사업을 추진중인 것도
7개 업체에 5천가구가 넘고
구미시 생활권인 3공단 주변
칠곡군 석적면에도
천 380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합니다.
이때문에 미분양 아파트가
지난해말 400가구에서
지금은 700가구를 넘어서는 등
공급과잉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택업계 관계자들은
작은 평형에서 큰 평형으로 옮기는
대체수요자를 겨냥하고 있다지만
치열한 분양경쟁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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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상북도 기능대회가
다음달 12일부터 일주일동안
구미를 비롯한 5개 시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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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는
폴리메카닉스 등 45개 직종에
480여명의 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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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취재본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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