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의 '대가야 체험축제'가
2년 연속 경상북도가 선정하는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대가야 체험축제'는
대가야의 역사체험이라는
고령만의 특화된 축제 프로그램 개발과
전국을 무대로 발로 뛰는 현장홍보 등
마케팅 전략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고령군은 2천만원의 축제 육성지원금을 받는데,
올해 '대가야 체험축제'는
오는 31일부터 나흘동안 고령 대가야박물관과 우륵박물관 등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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