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쟁력 있는 지역대표축제로 육성할
6개 축제를 확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고령 대가야체험축제와
울릉 오징어축제,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
영덕 대게축제, 영양 고추문화축제,
김천 포도축제 등 6개 축제를
지역의 대표축제로 선정해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해마다 열려온 도내 65개 축제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이들 축제는
경상북도의 예산지원은 물론
다양한 홍보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들 축제들이
이미 자립형 축제로 기반을 갖춘
청도 소싸움축제,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경주 한국의 술과 떡잔치 축제와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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