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가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면서
다양한 기념사업을 벌입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국채보상운동을 주제로 한 창작오페라를 기획해
오는 10월 첫 선을 보이고
이보다 앞서 오는 9월에는
세계 해외한인무역협회 대표자 회의를
대구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구상의 100년사를 다음달 발간하고
하반기에는 저명인사를 초청해
경제혁신 심포지엄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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