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두류공원과 우방랜드 사이에
지하도를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대구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질문에 답변한 조해녕 시장은
수창공원 터 개발에 따라
없어지는 공원면적 만큼
대체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의 하나로
두류공원과 우방랜드 사이에 지하도를 만들어서
연결하고 지상에는 잔디밭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지난 제 148회 임시회에서
수창공원 개발 도시계획 변경을
대구시가 대체공원을 조성하는 조건으로
승인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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