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감으로 만든 와인인 '감그린'이
미국시장에 진출합니다.
청도군은
미국 뉴욕의 세존트레이딩과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4억 8천만원 상당의 감그린 20만병을
수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010년까지
모두 100억원 어치, 420만병을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도 감와인은
지난해 부산 APEC정상회의 대표단의
'환영 만찬주'로도 선정되는 등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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