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지난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사상최대의
당기순이익을 내 눈길을 끌었는데
여기에다 지방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사외이사로 외국인 금융
컨설턴트 전문가를 선임해
또 한번 주목이 되고 있어요.
이화언 대구은행장,
"저희는 비록 지역에서
영업을 하고 있지만 시티은행이나
HSBC 등 세계적인 은행과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감각을 키우지 않으면
뒤질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경영투명성과 대외 신인도도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였어요.
네, 변신하지 않으면
하루아침에 우물안 개구리 신세가
되고 만다~ 이런 뜻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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