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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출근하실 때 무척 추우셨죠?
안동은 30여년 만에 가장 낮은 최저 기온을
기록했는데, 내일 낮부터 풀린다고 합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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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겨울로 돌아간 듯 오늘 아침
의성은 -11.6도로 지난 84년 이후
3월 중순 최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안동도 32년 만에 가장 낮은 -9도 였고,
대구도 이맘때 기온으로는 드문 -6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오늘 밤 부터 기온은 다시 영하로 떨어져
(C.G시작)내일 아침 대구는 -3도가 되겠고,
정오 부터 영상으로 회복돼
낮 기온은 오늘 보다 2~3도 더 오르겠습니다.
모레는 대부분 지역이 영상 15도 안팎까지
오르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C.G끝)
S/U] 이달 말까지 기온은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높아 포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다음달 중 ·하순에 또 다시
몇 차례의 기온 변화가 큰
꽃샘추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근한 날씨 속에 갑자기 찾아오는
꽃샘추위는 건강을 상하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요즘 같이 기온 변화가 심할 때 특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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