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자락 산불과 관련해
경찰과 국립 과학수사연구소가
원인을 밝히기 위한 현장감식을 벌였습니다.
감식반은 오늘 오전
불길이 처음 시작된 동구 지묘동
모 식당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발화지점과 불길이 번진 경로를 파악했고,
식당 주인과 종업원,
가게 안에 있었던 손님 등 10여명을 상대로
당시 상황을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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