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달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규격인증 지원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아
61개 신청업체 가운데
27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자동차 부품업체가 17개로 가장 많고,
가공금속제조업과 섬유제조업,
전기제품제조업 등이 각각 한개씩입니다.
이들 업체는 해외규격 인증을 획득하는데
필요한 컨설팅 기관의 집중적인 지도교육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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