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다음달 22일 안동체육관에서
6천여 명의 선거인단이 참가한 가운데
5. 31 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후보를
경선으로 뽑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의 경북도지사 경선은
김관용 전 구미시장, 김광원 국회의원,
남성대 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
정장식 전 포항시장 등 4명이 4파전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공천심사위는 또
도내 50개 광역의원 선거구 가운데
심사유보 지역과 단독신청 지역을 제외한
40곳의 공천신청자를 2배에서 4배수로 압축하고
기초의원 공천신청자에 대한 적격심사를 벌여
범죄경력이 있는 100여 명에게 14일까지
판결문 등 소명자료를 제출토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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