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수출 가능성이 높은
지역 중소기업 150여 개사를 선정해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수출 기업화 사업을 벌입니다.
총 16억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에는
공산품 제조업체 뿐만 아니라
영주의 건조 뿌리 인삼과 안동 소주 등
지역 특산품 제조업체도 집중지원합니다.
수출능력이 부족한 업체들을 위해
무역실무 교육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조사와 바이어 알선, 통역과 번역 등
수출초기 단계에서부터
수출 전과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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