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대구은행이 외국인 사외이사를 선임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오늘 정기총회를 열고
이화언 현 행장의 재선임건을 의결하고
최용호 경북대 교수와
영국 옥스포드 대학출신으로
주한 영국상의 회장등을 역임한
금융컨설턴트 앨런 팀블릭씨를
새로운 사외이사로 선임했습니다.
대구은행은 경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외국인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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