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가 어제
새로운 상공의원 81명을 확정하는 등
새로운 집행부 구성에 나서면서
노희찬 현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다음주 퇴임을 앞두고 재임
5년 3개월 동안의 소회를 밝혔는데요.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시원섭섭한데요. 어떤 단체든지
거기서 일하는 사람은 봉사하는 겁니다.
내 일도 있는 만큼 그런 생각이
없으면 하기가 힘듭니다." 이러면서
대구경제를 위해서 역량 있는
사람이 더 많이 나서고 봉사정신을
발휘해줄 것을 주문했어요.
네, 힘을 합치면 무슨 일인들
못하겠습니까. 대구경제 살리기에
다함께 나서자 이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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