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군사우체국을 통해 모의 총기류를
밀수입한 30살 진 모 씨 등 2명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대구 캠프워커에 근무하는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7차례에 걸쳐
미군 4명의 군사우편함을 통해
서바이벌 게임용 모의 총기류 25정을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세관은 관련 미군 4명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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