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은 올해 노사관계가
지난해보다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구경영자 총협회가
116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노사관계 전망을 조사한 결과
64.5%의 업체가 지난해보다
불안해 질 것으로 응답했습니다.
반면에 비슷하거나 다소 안정될 것이라는
업체는 37%에 불과했습니다.
불안요인으로는
비정규직 법안을 둘러싼 갈등과
복수노조 허용. 노조 전임자 급여지급 금지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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