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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될뻔 했던 문경온천 시욕장이
지하에 웰빙시설을 갖춘 기능성 온천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인근에 조성되는 골프장과 함께
문경지역 관광을 활성화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동진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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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6년 개장했던 문경온천 시욕장은
노인전문요양병원이 들어서면서 폐쇄될뻔
했습니다.
그러나 시욕장은 다시 지하에 최신 웰빙시설을 갖춘 문경온천으로 새롭게 문을 열게됩니다.
36억원이 투입된 문경온천은 연면적 516평으로
종전의 시욕장 보다 1.5배나 큽니다.
특히 전신 마사지와 지압, 피로회복 효과를
가져다 주는 기능성 욕조는 물론
옥돌 사우나와 한방이벤트탕 등 다양한 시설의
테마형 온천으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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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문경온천개발사업소장-
연간 관광객 4백만명 시대를 맞은 문경지역에
온천은 필수적인 시설로 문경시 경영수익과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안동수 -문경읍-
오는 5월쯤 인근 골프장이 개장되고
문경온천이 새롭게 문을 열면서
문경새재는 명실상부한 종합관광지로
발돋음하게 됐습니다.
(클로징)
오는 13일 개장되는 문경온천이 시욕장처럼
자치단체 경영수익사업의 대표적인 성공모델로
평가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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