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각 구청은
올해 2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아기가 없는 부부가
시험관 아기 등 불임 시술을 원하면
최고 두 차례 300만원까지 시술비를
지원합니다.
지원을 원하는 불임 부부는
다음달 28일까지
각 구청 보건소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는데 오는 5월 초
자녀수와 소득,연령 등에 따라
우선 지원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경상북도 각 시군 보건소에서도
불임 시술 신청을 받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