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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대회 유치 희망 9개 도시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3-08 16:43:59 조회수 1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경쟁 도시의
윤곽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위원회는
현재까지 유치 의사를 직.간접적으로
밝힌 도시가 대구를 비롯해 인도 뉴델리,
스페인 발렌시아, 벨기에 브뤼셀,
모로코 카사블랑카, 호주 브리즈번 등
9개 도시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유치위원회는
이달말까지 이들 도시의
유치 의향서 제출 여부를 파악할 예정인데,
2009년 대회가 독일에서 열리는 것을 감안해
비 유럽권 도시들의 동향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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