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은
일부 고액 관세체납자들이
재산을 은닉해 납세를 기피하면서도
해외 여행을 하는 사례가 빈번해지자
강력한 체납정리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본부세관에
관세체납 전담팀을 설치해 운영하고
천 만원 이상 고액 관세체납자에 대해서는
입국시마다 휴대품을 정밀 검사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말 전국적으로 체납관리액은
3천 618억원이고, 대구경북지역은
140건에 41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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