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청년 실업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대학 출신자들을 행정사무보조 요원으로
선발합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3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대구시에 주소를 둔 대구권 대학교 졸업생들을
대구시 본청과 각 사업소의 행정사무보조
요원으로 활용하는 단기 취업연수를 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15일까지 연수 희망자들의 신청을 받아
34명을 선발할 계획인데, 하루 3만원씩
한달에 75만원에서 80만원의 임금이 주어지고
4대 사회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