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운영중인
농업인 건강관리실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현재 도내 135개 마을에
농업인 건강관리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건강관리실 설치이후에 만성요통과 관절염 등
농업인들의 근골격계 질환인 농부증이
상당 부분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올해도
25개 오지마을에 건강관리실을 설치하는 한편
마을 대표들에게 건강관리 특강과
관리실 운영 설명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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