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보도가 있었던)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 연기 발생 사고는
난방장치에 쌓인 먼지에 불이 붙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하철 연기 발생 사고의 원인을 조사한
대구지하철 공사는
난방장치 펌프의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필터 표면에 쌓인 먼지가 열을 받아 타면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대구지하철 공사는
이 장치의 회로에도 이상이 발견된 만큼
지하철 2호선의 냉난방 장치 전체를
정밀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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