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대구 유치의
걸림돌이 돼 왔던 중계방송 시간대 문제가
대회 유치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전망입니다.
유종하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위원장은
최근 유럽방송연맹을 방문한 자리에서
대구에서 대회를 열 경우
유럽에는 한 밤중에 TV 중계방송을 할 수 밖에
없지만, 대회 유치 활동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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