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꾼 공옥진의 창무극 공연이
오늘 부터 나흘동안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집니다.
지난 1945년 조선 창극단에 입단한 뒤부터
가식없고 솔직한 춤사위로
관객들을 사로 잡아온 공옥진 여사는
이번 1인 창무극에서
지금까지 자신이 살아 온 광대 인생을
창과 춤을 섞어 관객들에게
펼쳐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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