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오늘 오후
성서 세인트웨스턴 호텔에서
다산 2차 산업단지의 특성과
행정 지원사항 등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엽니다.
고령군은 다산면 22만평 터에 대한
용지분양을 내일부터 시작해
지역의 전기·전자, 금속, 자동차부품 업체를
집중적으로 유치할 계획인데,
내년 말 산업단지 조성이 마무리되면
4천여곳의 일자리 창출과
한해 1조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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