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이 심각한 가운데서도
지역 기업들이 극심한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대구 노동청이
올해 채용계획이 있는 상시근로자 100인이상
사업장 110여개를 상대로
채용 사유를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86%가 "현원부족"을 꼽아
지역기업의 인력 부족 현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병원 등 보건, 사회복지 사업, 제조업 등에서 인력부족사태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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