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유치와
동대구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조해녕 대구시장이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과
주호영 국회의원 등과 함께
해외 자기부상열차와 역세권 시찰에
나섰습니다.
어제 대구를 출발한 이들은 오늘부터
일본 나고야의 자기부상열차 운행실태와
교토의 역세권을 둘러보고
오는 9일부터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모노레일 시스템을 시찰한뒤 오는 12일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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