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과 안동 등 경북도내 시군 단위 의료원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김천의료원은
보건복지부의 올해 첫 사업비 공모에서
노인요양병동 50병상과 병원 리모델링 사업비
46억 천 700만원 등 모두 58억 6천 7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안동의료원도 의료장비 구입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하는 등 도내 시군 단위 의료원이
전국 공모비 270억원 가운데 23%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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