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쌀 생산비는 높아지고 있는 반면에
쌀 값은 떨어져 쌀농사로 농민들이 얻는
순이익이 크게 줄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논 300평당 순수익은 29만천516원으로 지난 2004년의 44만2천553원보다
34%나 줄었습니다.
지난해 쌀농사 순이익은
지난 1994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지난 2001년의 51만천593원과 비교하면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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