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세관 검색이
강화됩니다.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은
최근 중국과 러시아, 북한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세관검사를 강화하고
휴대품 통관도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외여행자 휴대품에 대해서
X-레이 검색을 강화하고
개봉 검사비율도 높이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은
육류 등 축산물의 반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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