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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생활경제고통지수 가장 낮아

입력 2006-03-06 17:21:01 조회수 1

경북지역 주민들이
전국에서 경제적인 고통을
가장 적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경제연구원이
물가 상승률과 체감실업률을 지표로
지난해 국민들이 체감한
생활경제고통지수를 산출한 결과
경북지역이 8.8로
전국 16개 시.도지역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전국 무역수지 흑자액의 68%를 차지하는
159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데다
실업률도 1.9%로 전국 평균 3.3%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대구의 생활경제고통지수는
10.5로 전국에서 7번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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