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중소기업이 경영혁신기법을 도입해
불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혁신전문가 양성 비용을 지원합니다.
이달 말까지
품질관리 전담부서가 있는 우수업체 가운데
경영혁신 전문가가 필요한 업체들의 신청을
받아 8개 업체를 선정한 뒤
한국표준협회에 위탁 교육을 시킬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04년부터 지금까지 도내 16개 업체에
경영혁신전문가 양성을 지원해
5억 2천만원의 원가절감과 수출증대 등
다양한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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