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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경제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이 공동 추진해온
한방산업진흥원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어
대구.경북의 성공적인 협조 모델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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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난 2004년부터
한방산업 클러스터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해 온 것이 벌써 16차례.
그동안의 성과가 서서히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다음달이면 한방산업진흥원 재단법인이
정식으로 발족할 예정입니다.
한방산업진흥원은
한방산업의 육성방안과 데이타베이스 구축 등 클러스터 조성의 핵심 기관입니다.
◀INT▶윤호정-경상북도 보건복지여성국장-
"지난달 한방산업진흥원 관련 조례가 도의회를
통과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공동으로 올해 안에
설립 예산 100억원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S/U]
"대구.경북 한방산업진흥원은
이곳 경산시 갑제동 일대 만 제곱미터에
지어집니다.
오는 8월 공사를 시작해 늦어도
내년 하반기에는 완공할 계획입니다."
한방산업진흥원의 분원은
대구 약령시에 지어질 계획입니다.
전국 한약재의 30%를 생산하는 경북에
본원을 두고 한약재 유통 소비처인 대구에
분원을 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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