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달부터
가정환경이 어려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보호자 없이 홀로 지내는
초등학생 4-6학녕을 대상으로
대구시 청소년수련원과 문화의 집,
4개 구청 수련관이 위탁 운영합니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에서는
하루 4-5시간 일정으로 숙제지도와
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과목의
보충학습이 이뤄지고
급식과 건강관리, 상담 등 생활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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