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동해안 우렁쉥이 어미로부터 생산한
우렁쉥이 종묘를 도내 5개 시,군 어촌계와
대량 폐사 피해 양식어업인들에게
무료로 나눠줍니다.
이번에 나눠주는 우렁쉥이 종묘는
동해안 지역 건강한 어미로부터 채란해
한달 동안 사육 관리해 온 것으로
인공어초나 해저 자연암반지형에
시설자연자원을 증강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최근 물렁병으로 대량 폐사 피해를 입은
양식어민들에게도 분양해 어민들의
경제적 부담도 많이 덜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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