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준공영제 이후
지난 2일 시내버스와 지하철 이용객이
103만 6천명으로 사상 최초로 10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다음날인 3일에도
105만 6천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는
당초 하루 대중교통 이용객 100만명 돌파는
올 연말쯤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지만
목표 달성이 훨씬 빨라지면서
대중교통 수단 이용객 100만 시대가
빨리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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