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각 시.군.구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청도군은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이 자주나는 청도읍 덕암리 등
65개 마을에 유급감시원 70명을 배치해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운문산 등 9개 장소의 주요 등산로
75킬로미터를 '입산 통제구역'으로 정하고,
등산객의 출입을 막기로 하는 등
자치단체마다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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