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2009년까지
국비 천 421억 원과 도비 609억 원 등
모두 2천 30억 원을 낙후지역을 개발하는데
집중적으로 투자합니다.
경산과 칠곡, 울릉군을 뺀
20개 시,군 96개 면 단위 오지에
평균 3억 7천만 원 씩을 지원해서
저온저장고 건립이나 농로 확.포장 같은
540여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시,군의회 의원과 마을대표로
낙후지역 개발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계획을 세우는 단계에서 설명회를 열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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