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중교통 이용객이 최초로
하루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대구시는 개학일인 어제 하루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한 승객이
103만 6천 명으로
역시 학기 중이었던 지난해 11월 11일의
95만명 보다 8만 6천 명이 더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하루 수입금도 지난 11월 11일보다
2천 700만 원이 많았습니다.
대구시는 대중교통 이용객이 최초로
100만명이 넘은 것은
환승 요금 무료.할인 혜택 도입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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