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제 섬유박람회인 '프리뷰 인 대구'가
국내,외 섬유업계의
마케팅 전시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대구 국제 섬유박람회 사무국은
오는 15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2006 프리뷰 인 대구'에는 지난 해와 비슷한 국내,외 215개 업체가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외업체는 42개로 지난 해보다 30% 가량 많아
PID의 국제적 인지도가
개선됐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전에 등록한 해외 수입상 수는 천 95명으로
지난 해보다 숫자는 줄었지만
'구매력 있는 수입상은 오히려
더 늘어났다'고 사무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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