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시작에 맞춰
경상북도 방역당국은
철저한 예방과 방역을 당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볼거리와 수두, 유행성 눈병 같은
수인성 전염병과 인플루엔자를 비롯한
호홉기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
위생점검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25개 보건소가
전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에 나서도록 하고
병원과 의원, 약국 등 천 700여 개
질병모니터망을 이용해
설사환자를 비롯한 급성 질환자를
빨리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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