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소비자 물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117.8로
지난 해 2월보다 2.5% 올라
9월 이후 여섯 달 연속 2% 대를 유지했습니다.
경북지역 소비자 물가지수 역시 2.6% 올라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농축산물이 내렸고,
공업제품과 공공 서비스, 개인 서비스는
2%대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체감물가를 나타내는 생활 물가지수는
대구와 경상북도 모두 3% 올라
소비자 물가지수보다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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