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상북도내 12개 대학이
청년실업을 줄이기 위한
정부의 '대학 취업지원 기능 확충사업'
대상으로 뽑혀 지원금을 받습니다.
지원금을 받는 대학은 영남대학교와
대구대학교, 한동대학교 등 4년제 대학이 5개,
영남이공대학을 비롯해 전문대학이 7개로
12억 천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이 번에 뽑힌 대학들은 이행실적 부진 같은
특별한 경우를 빼고는
3년 동안 계속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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