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채용계획을 갖고 있는 기업의 절반 가량이
이 달에 사원을 뽑을 계획입니다.
대구노동청이 대구,경북지역 상시 근로자
100인 이상 사업장 500여개를 상대로
올해 상반기 고용 전망을 조사한 결과
110여개 업체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은
이 달에 사원을 뽑겠다고 밝혔고,
19% 정도는 2/4분기에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채용 예정 인원은 모두 천 700여명으로
기술 기능직이 880여명으로 절반 정도고,
나머지는 생산직 24%, 영업판매직 14%,
사무직 11 퍼센틉니다.
경기전망에 대해서는 응답업체의 52%가
변화가 없을 것으로 봤고,
25%는 나빠질 것으로,
23%는 나아질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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