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방본부는
다음달 말까지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주로 청소년 수련시설과 지하철 역사 등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소방 점검을
합니다.
또, 민.관 합동 훈련을 실시하고
방화관리자와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소방 안전교육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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