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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에 전원음식점 지구 들어서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3-01 09:35:14 조회수 1

대구 달성군 가창면 일대에
대규모 전원음식점 단지가 들어섭니다.

대구 달성군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냉천유원지 전원음식점지구 조성사업'이
현재 공정 95%의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어
오는 4월부터는 만여평의 터를
분양할 계획입니다.

달성군은 사업비 100억여 원을 들인
이 사업을 통해 대규모 녹지공간과
어울린 특색있는 전원음식점 지구를
만들어 주변 놀이공원들과 함께
지역의 명소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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