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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3-01 17:28:18 조회수 1

대구에서 동성로 법무사회관의 땅값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가 공시한
대구지역 만 3천 필지 표준지의 공시지가에
따르면 중구 동성로 법무사 회관이
1제곱미터에 천 9백 50만원으로
가장 비쌉니다.

반면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 산 129번지 임야가 1제곱미터에 150원으로 가장 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대구지역 표준지의 공시지가는
지난해 조사때 보다
평균 12% 가량 상승했습니다.

경북지역에서는 포항시 죽도동 개풍약국 대지가
평당 3천 636만원으로 가장 비쌌고
영덕군 축산면 조항리 산 13 임야가
평당 290원으로 가장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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