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시,철도파업 대비 수송대책 마련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3-01 06:25:39 조회수 1

대구시는 철도 파업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에서 열차를 이용하는 사람이
하루 평균 3만 2천 600여명 이지만
고속버스 하루 최대 수송인원이
2만 2천명 정도여서
열차 운행 중단으로 인한
대체 교통수단의 필요성이 지금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파업이 장기화되고
열차 운행 대수가 계속 줄 경우
대구시에 등록된 천 300여대의 전세버스를
대체 수단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